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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고강도 초음파(Intense Ultrasound,IUS)을 이용한 제어된 열 손상부위(Thermal damage) 작성자 관리자
작성일 2011-08-03 조회 3774
내용 고강도 초음파(Intense Ultrasound,IUS)을 이용한 제어된 열 손상부위(Thermal damage)

Hans J.Laubach1, Peter G.Barthe2, Inder R.S.Makin2, Michael H.Slayton2, Dieter Manstein1

1Wellman Center, Photomedicine, Messachusetts General Hospital, Harvard Medical School, Boston, MA, USA
2ULthea LLC, Mesa, AZ, USA

배경 및 목적: 고강도 초음파(IUS - Intense Ultrasound)를 이용하여 인체 피부 조직을 대상으로 정확하고도 예측이 가능한 표피(subepidermal)손상 패턴을 만들 수 있는가를 연구하기 위함이다.

도구 및 방법: 새로개발된 고강도 초음파 장비, 프로토타입(Ulthera LLC, Mesa,AZ)을 사용하여, 34℃의 검시용 인체 피부조직을 대상으로 생체 외 실험했다. 7.5MHz와 10MHz 트랜스듀서가 사용되었고 외부 쿨링은 하지 않은 채로, 25-45Watts의 약한 음파 출력을 가했다. 적용 시간은 50-200ms 이다. 피부 조직에 나타난 열 손상 패턴은 Nitro Blue Tetrazolium Chloride(NBTC) 분석을 통하여 조직학적 평가가 이루어졌다.

결과: 시술 시 적절한 파라미터(예; 적용시간, 진원 깊이, 초음파의 주파수)를 선택함으로써 열 손상의 깊이 및 넓이의 제어가 가능하였다. 진피층 내 깊이 5mm까지 개별적인 병변들을 만들어 낼 수 있었으며, 에너지7.9 J로 7.5MHz 프로브 사용 시, 깊이1-5mm/ 횡단면 1mm의 원뿔형의 표피내(subepidermal) 병변이 생겼다. 프로브를 순차적으로 다른 위치에 적용시킴에 따라 더 깊은 진피층까지 병변 패턴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.

결론: 알맞은 파라미터와 다양한 적용 위치를 적절하게 조화시켜 시술 시, 진피층에로 만들어내고자 하는 열 손상을 가져올 수 있다. IUS는 기타 쿨링을 하지 않고서 짧은 적용 시간 내에 정확한 용적의 열 손상 패턴을 만들어낼 수 있는 매우 새롭고도 그 효능이 유망한 기술이다.